
정구정 회장은 지난달 14일 중부지방회, 20일 서울지방회, 21일 대구지방회, 22일은 광주지방회, 25일에는 부산지방회에서 개최된 확대임원회의에 참석했다.
정구정 회장은 지방회 확대임원회의에서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는 속도가 빠르는 등 성능과 기능이 우수하며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다’고 밝히면서 ‘세무사랑2를 이용하는 것은 세무사의 고유직역인 기장대리를 지키는 길이며 독점으로 인한 폐해를 방지하는 길’이라고 강조하면서 ‘회원들이 세무사랑2로 회계프로그램을 교체하도록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회 공익재단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시키면서 세무사의 미래를 지켜줄 투자를 하는 것으로 향후 공익재단은 세무사의 업역을 지켜줄 울타리가 될 것’이라며 ‘회원 1인당 20명의 공익재단 후원회원을 모집하도록 임원들이 적극 나서 달라’고 호소했다.
확대임원회의에 참석한 지방회 회직자들은 정구정 회장의 세무사회 발전을 위한 비전에 공감을 표시하며 회원들이 세무사랑2로 회계프로그램을 교체하도록 적극 나설 것과 회원 1인당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명 이상을 모집하여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만명을 모집할 것을 결의했다.
세무사신문 제617호(2013.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