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지난달 18일부터 시작한 제50회 세무사시험합격자를 대상으로 2014년도 수습세무사의 실무 수습처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선다.
제50회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2014년도 수습세무사들은 이번달 17일까지 기본교육(이론)을 세무사회 6층 강당에서 이수하고, 세무사사무소나 국세청 등에서 특별교육(실습)을 받게 된다.
세무사회는 수습세무사 채용을 원하는 회원들과 실무 수습처를 구하지 못한 수습세무사들을 연결해 주고 있다. 실습교육을 받고자 하는 수습세무사는 오는 4일까지 수습지도 세무사가 명기된 수습실무신청서를 세무사회에 제출해야 한다.
현재까지 수습 실무처를 구하지 못한 수습세무사와 수습세무사 채용을 원하는 회원들을 위해 세무사회는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 ‘수습세무사 채용 정보’ 게시판을 운영 중에 있다. 정보게시판은 회원이 수습세무사 채용시 발생했던 각종 서류제출이나 접수 후 검토 등의 번거로움과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어 회원이나 수습세무사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수습세무사 채용 정보 게시판을 이용하고자 하는 회원이나 수습세무사는 세무연수원 홈페이지(edu.kacpta. or.kr)에 로그인 한 후 ‘수습세무사 채용 정보’ 게시판을 이용해 채용조건이나 모집조건을 입력하면 된다.
수습세무사 채용 정보게시판 이용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무사회 회원서비스팀(02-521-9457)로 문의하면 된다.

▲ 세무사회가 수습세무사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수습세무사 채용 정보’ 게시판의 모습
세무사신문 제617호(2013.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