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전 회원에게 ‘2014년도 달력’ 등을 무료로 제공키로 하고 발송 작업에 들어갔다.
전 회원에게는 벽걸이 달력 1단, 탁상달력, 다이어리, 세무수첩B형 등 총 4종을 각 1부씩 무료로 배부하며, 조세자료를 구독하고 있는 회원은 벽걸이 달력 1단·3단, 탁상달력 A형·B형, 다이어리, 세무수첩B형 등 총 6종 각 1부씩을 무료로 제공키로 해 모든 회원이 전달 받게 될 예정이다. 다만, 세무수첩B형은 12월 31일 개정세법을 반영해 내년 1월 중 제작해 배송될 예정이다.
아울러 세무사회는 12월 2일 전회원 공문을 통해 기존 주문과 별도로 한국세무사회 상호로 제작한 세무달력, 다이어리, 세무수첩 낱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주문부수에 제한이 없어 1권부터 주문이 가능해 아직 달력, 다이어리 등을 구매하지 못한 회원은 타업체와 비교해 세무사회 달력 등이 실용성과 경제성에서 탁월한 만큼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구매를 원하는 회원은 세무사회 홈페이지 ‘2014세무카렌다 주문신청’ 배너 또는 세무카렌다 사이트(calendar.kacpta. 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신청하면 된다.<아래 표 참조>
세무사회 이성진 업무이사는 “지난달 회원들의 호응에 힘입어 2014년도 세무달력 등의 주문이 100만부를 넘어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배송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들의 요구에 따라 세무달력과 다이어리, 수첩 등의 낱개 판매에 돌입했다”며 “동일한 스펙의 다이어리를 시중에서 구매하려면 1만원 이상을 지불해야 하지만 우리회 다이어리는 세무사에게 딱 맞는 구성과 디자인을 갖고도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면서 제품의 우수성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세무사회는 올해 세무달력 온라인주문 시스템을 개발해 회원에게 첫선을 보였으며, 중복 주문 또는 인쇄 오류 등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등 온라인주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세무사신문 제617호(2013.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