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연말연시 지역세무사회행사장과 연말정산 교육장에 세무사랑
2 홍보배너와 부스를 설치하기로 했다.
세무사회가 지역세무사회 행사장과 연말정산 교육장에 세무사랑2 홍보배너와 부스를 설치한 것은 행사에 참석하는 회원들과 교육을 수강하는 회원사무소 직원들을 상대로 세무사랑2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기 위해서다.
지난 4일 진행된 수원, 동수원, 화성지역세무사회 합동 송년회에서도 홍보부스를 설치해 큰 효과를 봤다.
유재흥 전산이사는 “지난달 1일 개최됐던 회원워크숍에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 세무사랑2로의 전환을 망설이는 이유 중 직원들의 반대가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면서 “직원들에게 세무사랑2가 얼마나 좋은지 알리기 위해 각종 교육시 홍보배너와 부스를 설치해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도 많은 회원들이 세무사랑2와 아무 상관도 없는 소송문제를 걱정하거나 아직 세무사랑2의 장점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면서 “지역세무사회 연말연시 행사가 줄줄이 잡혀 있는데 세무사랑2의 장점을 적극 홍보하는데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말을 맞아 세무사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세무사랑2가 좋다는 입소문에 힘입어 세무사랑2 전환신청이 탄력이 받고 있다.
11월과 12월에만 약 500여명에 가까운 회원이 세무사랑2로 전환한 것이다.
지난달 있었던 중부지방회의 세무사랑2 전환 결의도 프로그램 교체에 힘을 실어 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경교수 부회장은 “회원들에게 우수한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특정 프로그램의 독점을 막아 회원 자존심을 지키기 위 해서는 많은 회원들이 세무사랑2를 사용해야 한다”면서 “아직 프로그램을 바꾸지 않은 회원이 있다면 하루빨리 세무사랑2로 전환해 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세무사신문 제618호(201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