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2013년 귀속 원천징수와 연말정산’(사진)을 발간해 이달 말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무료로 배부한다.
이번에 발간되는 ‘2013년 귀속 원천징수와 연말정산’은 올해부터 바뀐 소득공제 내용은 물론 회원사무소 및 경리 담당자가 신고시 유의해야 할 사항이 총망라 돼 있다.
세무사회는 회원들의 연말정산 업무에 도움을 주고자 17일 인쇄입찰을 거쳐 발간작업에 돌입해 인쇄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2013년 귀속 원천징수와 연말정산’은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실무서 중 하나이다.
세무사회는 회원의 업무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세목별 세무실무서를 제작해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는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조세자료 구독회원이 무료로 제공받는 자료는 조세법전, 세무달력, 다이어리, 수첩을 비롯해 법인결산신고실무, 부가세실무, 소득세실무, 법인세실무 등 신고기간에 맞춰 신고업무에 직접 도움을 주는 실무서 등 총 20종류가 넘는다.
경교수 부회장은 “지금이라도 조세자료 구독신청을 하면 달력, 다이어리, 수첩 등 그동안 세무사회가 발간한 조세자료와 책자까지 모두 한 번에 받을 수 있게 되니 구독신청을 해 볼만 하다.<구독문의 : 02-597-2941>”고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618호(201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