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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 2일 김완일 세무사를 초청해 ‘주식이동조사 유형별 대책 및 컨설팅방안’으로 회원교육을 실시했다.
최상곤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교육을 통해 우리의 전문 지식을 좀 더 쌓을뿐 아니라 회원사무소 직원들에게도 잘 전파시켜 세무대리인의 자부심 고취 및 세무사회의 위상을 올려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 동안 추진해왔던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체계화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한국세무사회 공익재단이 설립되었으니 부산회원 여러분들의 더욱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교육은 최근들어 주식이동 및 거래에 대한 세원관리가 강화되는 시점에서 이루어진 교육이라 회원들의 관심과 호응이 아주 높았다.
한편 지난 9일부터 회원사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산·울산·창원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연말정산교육을 실시했다.
세무사신문 제618호(201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