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교수 부회장은 중부지역세무사회·강남지역세무사회 등의 송년회에 참석해 인사말에서 “한국세무사회 공익재단은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하고 세무사의 미래를 지켜줄 울타리가 될 것”임을 설명한 후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만명 모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세무사랑2로 회계프로그램을 교체해야 하는 이유 등을 설명한 후 세무사랑2로 회계프로그램을 교체할 것을 호소했다. 아울러 본회의 회무현안과 진행사항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