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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60]
사업자, 매년 100만명 개업-80만명 폐업
여성사업자비율 매년 증가세 2012년 전체사업자중 여성비율 15.8%

 

 

 

2012년 현재 총 사업자는 591만 9천명으로 전년대비 14만 7천명 증가하며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27일 공개한 2013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2년말 현재 총 사업자는 591만 9천명으로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자료에 따르면 매년 100만명 이상 개업하고 80만명 이상 폐업하고 있으며, 총사업자 대비 폐업자의 비율은 연도별로 증감변동이 있으나 08년 16.1%에서 2012년에는 15%로 낮아졌다.


최근 5년간 총 사업자수는 08년 523만 5천명, 09년 542만명, 2010년 560만 2천명, 2011년 577만 2천명에 이어 2012년에는 591만 9천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폐업자수는 08년 84만 4천명, 09년 84만 1천명, 2010년 86만명, 2011년 89만 7천명, 2012년 89만명에 달했다.


한편, 2012년 법인사업자 중 여성대표자의 비율은 15.8%로 08년 13.1%보다 2.7%P 증가했으며, 개입사업자에서도 여성의 비율은 39.1%로 08년 37.4%보다 1.7%P 증가했다.


특히, 2012년 법인사업자와 개입사업자의 여성시규 사업자 비율이 각각 20.1%와 47.2%로 전체 사업자에서의 여성비율보다 높아 향후 여성사업자의 비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19호(2014.1.2.)

 [조회: 1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