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회(회장 김상철)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과 등 3개 교육장에서 총 12차(각 4시간씩)에 걸쳐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안내’ 및 ‘세무사랑2 프로그램 설명회’ 교육을 실시, 모두 1만800명의 회원사무소 직원이 수강하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또한 12월 23∼26일 5회에 걸쳐 각 회당 900명씩 연인원 4500명을 대상으로 ‘업종별 세무회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12월 26일부터 1월 6일까지는 연인원 4500명의 사무소 직원들이 참석하는 ‘과목별 세무회계’ 교육을 성황리에 실시했다.
서울회는 이와 함께 2013년도 2기분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앞두고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교통회관 등 3개 교육장에서 12회에 걸쳐 연인원 1만800명이 참석하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사업장 현황신고’ 교육을 실시한다.
김상철 회장은 “회원사무소에서 일손이 바쁜 1월의 세무신고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많은 직원이 수강할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해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면서 “3월과 5월의 법인세와 종합소득세 신고에도 회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619호(20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