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이영모)는 지난 16일 마리아쥬웨딩스퀘어 3층 연회장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영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나온 한해를 되돌아보면 세무사회 정구정 회장 취임이래 세무사 업무영역이 한층 확대됐다. 또 한글과 컴퓨터와 체결한 ‘한컴 세무사 라이센스’를 통해 프로그램을 공급해 불법 복제 단속의 불안감에서 벗어나게 되었으며, 별도 구매하던 MS엑셀을 한셀로 대체 사용이 가능하여 구매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회원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정구정 회장님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자”고 말했다.
아울러 “회원분들의 지원으로 세무사제도와 한국세무사회가 발전했듯이 정구정 본회장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세무사랑2’로의 교체와 공익재단 후원회원 모집의 중점 사업이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합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는 송년회 행사에 앞서 ‘힐링 웃음 요가(강사 : 김영식 교수)’ 시간을 마련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웃음과 함께 털어 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세무사신문 제619호(20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