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에 분당 정자동에서 신규 개업했다는 조주현세무사.
조세무사는 지난 22일 열린 제3회 실무사례연구발표회에 참석한 후 “회원들의 뜨거운 교육열과 관심을 보면서 보다 더 공부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다”고 전체적으로 느낀 소감을 밝혔다
“선정된 주제들이 실무에 직접 관련이 있는 것들로 업무에 곧바로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오랜만에 동기들과 선·후배들을 만나 정보와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돼 더욱 유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의료업(병원·약국 포함) 관련 실무사례발표에 관심이 있어 강의하는 내내 집중했다는 조세무사는 “6층 대강당을 메운 회원들의 태도 역시 나와 다르지 않아 또 한번 놀랐다”며 “이번 교육 참가를 계기로 현재 세무사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무료 회원희망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조세무사는 또 “착실하게 교육준비를 한 세무사회에 감사하고 빈틈없는 진행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앞으로 건의사항 등이 있으면 회원게시판을 활용해 능동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등 회무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조세무사는 “회원들의 단합은 이런 기회를 통해 자주 모이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신세대 세무사로서 세무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 402호 (2004.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