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20140106181147.jpg)
원경희 부회장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여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6.4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원경희 부회장은 “지금 여주는 비전을 제시할 전문가가 필요하다. 전시행정이 아닌 콘텐츠로 승부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또한 자신의 장점으로 “10여년 전부터 출마를 준비하면서 300여개리의 주민들의 정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은퇴한 공무원들이 제2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 아닌 여주에 필요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