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컨텐츠>생활ㆍ문화
 [조회: 2091]
서울 신촌 연세로 주말엔 차량 전면통제
[2014-01-16 연합뉴스]
 
대중교통 전용지구로 지정된 서울 신촌 연세로에 시내버스가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DB>>
    서울시는 지난 6일 개통한 신촌 대중교통전용지구(연세로)에 주말에는 버스를 포함한 모든 차량의 통행을 금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18일부터 연세로는 평일은 보행자를 비롯해 16인승 이상 승합차, 긴급 차량, 자전거만 다닐 수 있지만, 주말에는 보행자만 통행할 수 있게 된다.

    주말에 연세로를 지나는 시내버스 12개 노선과 마을버스 3개 노선은 모두 우회 운행해야 한다.

    신촌오거리→연세로→수색방면으로 향하는 노선은 신촌오거리→동교동삼거리→연희IC로, 수색방면→연세로→동교동삼거리로 가는 노선은 신촌기차역 앞 굴다리→신촌기차역 입구→신촌오거리→동교동삼거리로 돌아간다.

    주말 연세로를 가려면 신촌오거리(현대백화점), 신촌 전철역, 연대 앞, 세브란스병원 앞 정류장에서 내려 걸어가야 한다.

    차량 통제 공간에선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주말 연세로를 찾는 누구나 서대문구청에 간단한 신고만 하면 노래와 공연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김경호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버스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버스 정류소와 신촌 지하철역에 안내 요원을 배치하고 표지판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회: 2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