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
 [조회: 2141]
조세소위 위원들, ‘정구정 회장 국회에 상주하며 떼 쓰니까 전자신고세액공제 존치된 것이다’
김광림 의원, “정구정 회장님의 추진력, 속도, 힘 정말 무섭습니다”
나성린, 이용섭, 류성걸, 안종범 의원 등 “정구정 회장 국회에 매일 상주하다시피 했다”

 

 

지난 8일 개최된 세무사회 2014년도 신년인사회에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위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정부가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를 강력 추진하였지만 전자신고세액공제가 폐지되지 않고 존치되게 된 것은 정구정 회장의 열정과 정성에 의해 존치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위원장인 나성린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정구정 회장님께서 의원회관에 매일 출근하다시피 하며 전자신고세액공제가 폐지되면 안된다는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신 결과 세무사 여러분의 바람대로 유지되게 됐다”며 지난 연말 정구정 회장의 국회활동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 밖에 새누리당 김광림 의원은 “정구정 회장이 와서 떼를 쓰니까 어떻게 그냥 해놓고 본 게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 계신 조세소위 위원들과 저는 정구정 회장의 사슬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해 정구정 회장의 열정과 정성이 이번에 전자신고세액공제를 존치시키게 된 것임을 밝혔다. 이어 김광림 의원은 “정구정 회장님의 속도, 추진력, 힘 굉장히 무섭습니다”고 말해 정구정 회장의 대외업무추진력과 대외인맥이 탄탄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하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위원들의 축사를 소개한다.

 

 

 

조세소위 위원장 나성린 의원(새누리당)

“정구정 회장님께서 의원회관에 매일 출근하다 시피하며 노력하신 결과”
 
세무사 회원여러분!!
전자신고세액공제 제도가 유지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세무사회 2014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전자신고세액공제가 유지되게 된 것을 축하하려고 하였습니다만 부득이한 출장관계로 참석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세무사회는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을 출범시키는 한편 각종 법령을 개정하여 세무사의 업무영역을 확대하는 많은 성과를 이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세무사분들이 1인당 4백만원씩 공제받고 있는 전자신고세액공제를 폐지하는 세법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자 정구정 회장님께서는 의원회관에 매일 출근하다시피 하며 전자신고세액공제가 폐지되면 안된다는 당위성을 알리기 위하여 노력하신 결과 세무사 여러분들의 바람대로 유지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2014년에도 세무사 여러분들께서는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원활한 세무행정에 기여해 주시고 납세자가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는데 이바지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세무사 여러분들의 단합으로 한국세무사회가 더욱 발전하길 기원하면서 제가 도울 일이 있으면 돕겠습니다.

2014년 새해, 세무사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세소위 조정식 의원(민주당)

“정구정 회장님이 바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국회에 출근도장을 찍었습니다”

경기 시흥 출신 조정식 의원 입니다.
사실 요즘 정치인들이 어딜 가면 욕을 많이 먹거든요. 근데 새해에 여기 오니까 따뜻하게 환대를 해주셔서 정말 굉장히 송구스럽기도 하고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무사회에 오니까 정말 좋네요.
여러분들과 같이 전국에서 오신 분들과 정구정 회장님 모시고 많은 분들 뵙고 서로 인사를 나누게 되서 오히려 제가 대단히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4년 시작됐지만 올 한해 존경하는 정구정 회장님 비롯한 여기 계신 세무사님들 큰 복 이루시길 바랍니다. 작년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나름대로 의미 있는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12.12. 세무사회 공익재단 출범식에 갔었는데, 세무사회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기 위해 공익재단을 출범시키고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되는 보람 있는 일을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년 연말에 세법개정 놓고 여러가지 크고 작은 이슈들이 많았었는데 전자신고세액공제가 논란이 있었습니다. 잘 진행이 되서 존치하기로 됐는데 당시 정구정 회장님이 바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국회에 출근도장을 찍었습니다. 각 의원실 돌아다니면서 의원님들도 만나고 의원님 없으면 보좌진을 만나서 이 제도가 꼭 필요한 제도라고 역설을 했었습니다. 그런 것에 우리가 감명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전자신고세액공제가 국세청과 납세자를 대신해서 여러분들이 대신 해주고 계신 정당한 노동의 대가이기 때문에 존치는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도록 힘써 준 정구정 회장님의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는 조그만 역할을 한거구여.
2014년이 밝았습니다만 납세자 권익보호와 세무서비스 발전을 위해 정말 노고가 많으신 여러분에게 한해 좋은 일 가득하길 성원드립니다. 세무사회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기원하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조세소위 김광림 의원(새누리당)

“정구정 회장이 와서 떼를 쓰니까 어떻게 그냥 해놓고 본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구정 회장님의 속도, 추진력, 힘 굉장히 무섭습니다”
갑오년 새해 세무사 회원여러분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 아시겠지만 올해는 청마의 해로 말은 속도, 스피드, 힘의 상징입니다.
올 한해 청마의 기상으로 말갈퀴를 휘날리는 회원 여러분의 한해가 되길 부탁드리면서 그와 함께 소와 같이 느리게 걷는 것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구정 회장님의 제28대 회장 취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3,27,28대 하는데 3번 하면 그만합니까? 조정식, 이만우, 이한성 오셨는데 조정식 의원님을 비롯해 저도 정구정 회장의 사슬에 걸려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위원회에 소위가 몇 개 되는데 조정식 의워님은 조세개혁소위 위원장님 입니다. 조 위원장님은 입만 열만 세액공제폐지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전자신고세액공제는 존치를 시켰어요.
저는 조세소위 위원으로 일하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간사이기도 합니다. 기재위에서 넘어온 세입예산 보니까 600억이 줄어서 왔는데 그 600억이 이 600억입니다. 세입이 부족하니까 증액을 그만큼 못시키고 세출규모도 줄였습니다. 전자신고세액공제가 기능성으로 보면 필요하긴 한데 개혁측면에서는 어떨까 싶은 생각은 있었는데 정구정 회장이 와서 떼를 쓰니까 어떻게 그냥 해놓고 본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구정 회장님의 속도, 추진력, 힘 굉장히 무섭습니다. 공익재단 출범시키는 거 보니까 5월에 보건복지부 인가받고 6월에 안행부에 기부금품 인가 받고, 9월에 기획재정부 인가받고 12월에 재단법인 설립했는데 6개월에 모든 것을 모두 마친 사례가 없었습니다.
1만1천여 회원과 20만 가입자들이 어려운 이웃돕기 한다고 공익재단 출범시켰는데, 우리에게 절대 후원금 보내지 마십시오. 지역 행사에 뭐 있을 때 저희 좀 끼어주면 그것으로 됩니다.
한 해 복 많이 받으시고, 조금은 천천히 가면서 구석진 곳에 어려운 분들 있는지 살펴보는게 사람사는 낙인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조세소위 이한성 의원(새누리당)

“정구정 회장님의 추진력 좋습니다”
 
존경하는 정구정 회장님 비롯한 회장단 여러분, 지방회장님과 간부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작년 한해 납세자들의 권익증진 공평과세 절세 여러가지 지원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년 가을에 공익재단을 설치해서 우리 지역 어려운 분들을 중심으로 가정형편에 큰 보탬을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출범식에 참석했는데 많은 지원금을 받고 감격해서 눈물까지 글썽거리는 거 보고 장한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구정 회장님이 추진력이 좋아서 그런 일도 하시고 회무추진실적에 전자신고세액공제 존치도 있지만 기업진단업무를 많이 확장하였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 전문광해방지사업,  소방시설공사업, 국고보조금에 대한 회계감사업무 등등 기업진단업무가 나날이 해가 더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초는 건설업 기업진단이 아닌가 싶습니다.
세무사회가 건설산업기본법을 개정할 당시에 정구정 회장님과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각종 기업진단업무 할 수 있도록 해당상임위에 찾아가 동의를 구하고 한 거 아닙니까? 대단합니다.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고 올해도 빛나는 활동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세소위 이용섭 의원(민주당)

“정구정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의 노력으로 전자신고세액공제 유지 됐습니다”
 

한국세무사회의 2014년 신년인사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자리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직접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정구정 회장님을 비롯한 세무사회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 속에서 전자신고 세액공제 제도를 유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2013년에는 세무행정의 강화 등으로 세무사회와 회원님들의 노고가 어느 때보다 많았던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세무행정이 국민 납세 편의를 증진하는 선진 세정을 이룩하고 세무사회 역시 세무행정의 동반자로서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해 청마의 기운으로 힘차게 비상하는 세무사회와 회원 여러분들의 되시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조세소위 안종범 의원(새누리당)

“전자신고세액공제 존치를 위해 노력하신 정구정 회장님과 임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국회의원 안종범입니다.
한국세무사회에 2014년 신년인사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난 한 해 동안 성실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신 정구정 회장님을 비롯한 세무사회 임직원 및 회원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부 3.0 구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세행정에 개혁이 필요하며 국세행정시스템에 전산화를 통해 신고자의 편의와 국세행정서비스에 효율성을 제고해야 합니다.
전자신고는 국세행정전산화에 시발점이라 할 수 있으며 전자신고세액공제 존치를 통해 모든 국민 여러분이 쉽고 편리하게 국세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그동안 전자신고세액공제 존치를 위해 노력하신 정구정 회장님과 임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국세무사회가 중심이 되어 대한민국의 건전한 세금문화를 이끌어갈 것이라 기대합니다.
2014년 새해에도 한국세무사회에 무궁한 번창과 더불어 일만일천명의 세무사회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조세소위 류성걸 의원(새누리당)

“정구정 회장님 국회에 상주 하다시피 하면서 전자신고세액공제 제도의 존치 당위성 알려”
 
세무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대구 동구갑 국회의원 류성걸입니다.
2014년 갑오년 새해가 힘차게, 희망차게 밝았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새해에 대한 계획과 포부를 다지며 설레임이 가득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무사 여러분들께서는 지난 한해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파수꾼으로서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연말 정구정 회장님께서는 국회에 상주 하다시피 하면서 전자신고세액공제 제도의 존치에 대한 당위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셨고 그로인해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세무사회 공익재단을 출범시키는 등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부분은 많은 분들로 하여금 귀감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무쪼록 2014년 갑오년 새해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구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한국세무사회가 더욱더 큰 발전을 맞는 새해가 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희망찬 갑오년 새해,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모든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조세소위 이만우 의원(새누리당)

“세무사회 사회공헌활동에 정말 감명 받았습니다”
 
반갑습니다. 전자신고세액공제 유지되게 된 것 축하드립니다. 축사는 양당에서 한분씩 하는 걸로 아는데 저까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세무사 여러분하고 친숙한 편입니다. 저의 교재로 수험준비를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베스트셀러여서 집 장만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올 연말에 개정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론도 소개해서 세무사님들에게 이론적 배경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에도 180여개의 세법개정이 진행됐습니다. 개정된 세법을 통해 세무행정에 큰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더 친절봉사를 당부드리며, 공익재단을 설립해서 불우이웃도 돕고 필리핀 태풍 피해자에게도 세무사회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명 받았습니다. 올해도 불우이웃돕기에 열과 성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조세소위 박원석 의원(정의당)

“열정적으로 앞장서 주신 정구정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

한국세무사회 2014년 신년인사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년 한해 한국세무사회는 조세제도의 발전과 세무행정의 투명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을 뿐 아니라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설립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노력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국세무사회의 노력에 사의를 표하며 이 과정에서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앞장서주신 정구정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에도 한국세무사회 더욱 의미 있는 활동으로 국민들 속에 뿌리 내리는 단체로 발전하시길 바라며 한국세무사회 모든 회원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김진표 의원(민주당)

“정구정 회장이 국회의원들을 얼마나 괴롭히는지 모릅니다”

세무사 동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제가 세무사회 행사에 올 때 마다 저를 개인적으로 많이 성원해주신 세무사 동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세무사가 조세분야 뿐 아니라 납세자들을 종합적으로 경제 전 분야에서 서비스하는 대표적인 업종으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정구정 회장이 세무사회장으로 다시 오면서 구석구석 남아 있던 나머지 과제까지 다 들어내서 얼마나 국회의원을 괴롭히는지 모릅니다. 작년에도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세무사분들이 사실상 4대보험 신고대행을 해줬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비용도 받지 못하고 세무사 입장에선 늘 하던 납세신고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하면서도 비용청구를 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똑같은 일을 하면 똑같은 보수를 받을 수 있도록 법안을 대표발의하고 현재 계류 중에 있습니다. 세무사분들이 점점 영역을 넓혀가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중소상공인들이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으려면 비용과 절차가 복잡합니다. 매일같이 만나는 세무사들이 해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세문제가 아니더라도 4대보험 신고대행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하는 것이 고객의 입장을 충족시켜 주는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세무사가 경제복덕방 노릇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언론을 통해 보신 것처럼 제가 6월 경기도지사에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합니다. 새해에 뜻하신 모든 일 다 이루기 바라며, 청마의 기상으로 크게 번영하시기 바랍니다.


세무사신문 제620호(2014.1.16.)

 

 

 

 

 [조회: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