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무사회는 지난 8일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조정식, 김광림, 이한성, 이만우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위원과 김진표 민주당 전 원내대표 국회의원, 그리고 회직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 정구정 회장이 판소리 ‘심봉사 눈 뜨는 대목’을 축하공연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행사에 참석한 주요 내·외빈들은 단상에 올라가 축하 떡케익을 절단한 후 김성겸 전 부산지방회장이 2014년 희망찬 새해를 축하하는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 회원들이 내빈들의 축사를 주의깊게 듣고 있다.

▲ 신년인사회에서는 연초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좌측부터 김광림 의원, 이한성 의원, 정구정 회장, 조정식 의원, 이만우 의원.

▲ 공식 행사가 끝난 후 참석한 회원들은 준비된 도시락을 먹으며 환담을 나눴다.

▲ 정구정 회장으로부터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 저지 과정을 듣고 회원들이 큰 박수로 화답하고 있다.

▲ 정구정 회장이 회장실에서 국회의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정구정 회장과 이한성 의원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정구정 회장이 조정식 의원, 이한성 의원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20호(2014.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