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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년인사회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 10일 회관 4층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최상곤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 세무사회는 소통과 화합이라는 슬로건으로 하나되는 세무사회로 발전했으며 특히 타자격사의 세무사 명칭 사용금지 등 세무사회의 50년 숙원을 성취한데 이어,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해오던 전자신고세액공제폐지를 저지해 1만여 회원들의 권익침해를 막아내면서 세무사의 위상과 업무영역을 확대한 매우 뜻깊은 한해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세무사회의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 보급을 확대해 회원들의 비용절감 및 우리의 자긍심을 지킬수 있도록 하고, 향후 한국세무사회의 근간이 될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후원회 모집에 부산회원들의 더욱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새해에는 회원여러분이 기댈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세무사회, 희망이 있는 세무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내빈으로 참석한 세무사회 정구정 회장은 “지난해 부산 회원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큰힘이 되어 여러 가지 성과를 낼수 있었으며 특히 전자신고세액공제폐지를 막아낼수 있었다”면서 “올해도 세무사를 보험사무대행기관에 포함해 고용 및 산재보험을 신고대행하고, 국고보조금을 받을수 있도록 하는 고용산재 보험료징수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국회를 통과 할수있도록 변함없는 큰 지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년회에는 세무사회 정구정 회장, 이동일 감사가 내빈으로 참석했으며, 부산지방세무사회 임원 및 지역회장단  50여명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620호(201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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