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최성탁)는 지난달 27일 평산아카데미에서 중증장애인 10명이 참여한 힐링캠프장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최성탁 회장, 권일환, 차길녕 부회장, 김완수 연구이사, 한순철 업무이사, 이진욱 이사 등은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장애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마음을 위로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고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들에게 마음의 힐링과 더불어 자신의 삶에 대한 비전을 설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구지방세무사회에서 기탁한 성금으로 행사를 치르게 됐다.
세무사신문 제620호(2014.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