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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정 회장은 새해를 맞아 부산지방세무사회, 대전지방세무사회, 대구지방세무사회, 광주지방세무사회 신년회에 참석해 “세무사회의 미래를 위해 모든 회원이 우리회 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를 이용해야 한다”고 당부하는 한편 “세무사의 위상제고와 더불어 세무사의 업역을 지켜줄 외연을 구축하기 위하여 세무사회 공익재단이 빠른 시일 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회원 1인당 20명의 회원을 모집해 달라”고 호소했다.
아울러 정구정 회장은 “회원의 화합과 단합만이 세무사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면서 회원 단합을 강조했다.
한편 신년회에 참석한 지방회 임원들은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를 저지한 정구정 회장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명 모집과 세무사랑2 보급에 적극 앞장서자”고 결의했다.
세무사신문 제620호(2014.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