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872]
檢, 롯데홈쇼핑 前임원 거액 리베이트 의혹 수사
[2014-01-22 연합뉴스]
 
 
 
    롯데홈쇼핑 전직 임원이 재직 시절 납품업체로부터 거액의 뒷돈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서영민 부장검사)는 납품 관련 청탁과 함께 업체들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롯데홈쇼핑 전직 임원 A씨를 내사 중인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A씨는 롯데홈쇼핑 근무 당시 방송 등에 상품을 노출해주는 대가로 수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홈쇼핑은 TV와 인터넷, 모바일 분야에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검찰은 일단 이번 사건이 A씨의 개인비리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A씨가 받은 돈이 거액인 점을 고려해 다른 전현직 임직원이 연루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이 돈의 용처를 추적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내사 초기 단계로 아직 롯데홈쇼핑 현직 임원 중에는 수사대상에 오른 사람이 없다"면서 "롯데그룹 전체를 대상으로 한 수사도 아니다"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국세청은 롯데그룹의 핵심인 롯데쇼핑의 4개 사업본부에 대해 지난해 7월부터 광범위한 세무조사를 벌여왔다.

    세무조사는 이르면 이달 말 마무리될 전망이어서 국세청 고발 여부에 따라 검찰이 롯데그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조회: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