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를 거듭할수록 회원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6층 대강당을 꽉 메운 회원들의 모습이 이를 증명하고 있고, 적극적인 질문 등 참여 열기 또한 눈에 띄게 좋아진 것 같습니다.”
제3회 실무사례연구발표회 사회를 맡은 이강오 연구이사는 “이번 주제가 실무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모두들 관심어린 눈으로 지켜봤다”며 “중간에 가는 회원이 한명도 없을 정도로 발표회 분위기가 좋았다”고 전체적인 평가를 했다.
질문들이 너무 진지해 오히려 부담스럽기까지 했다는 이강오 이사는 “발표자, 주제, 토론 등 모든 구성요소들이 너무 좋아 마치 물 흐르듯 발표회가 진행돼 전체적 분위기가 진지했다”며 “회원들로부터 참신하다는 말을 여러 차례 들었다”고 말했다.
“회원들로부터 추천받기도 하고, 위원회에서 선정하기도 하는 등 주제와 발제자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또 중요한 만큼 관심이 많이 가는 부분입니다.”
이강오 연구이사는 “ 앞으로 계속해서 이번과 같은 실무사례연구발표회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주제선정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고 전제하며 “회원들의 참신한 소재발굴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제 402호 (2004.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