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달 22·23일 양일간 설날을 앞두고 당감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은우)과 중구노인복지관(관장 윤원찬)을 찾아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최상곤 회장은 “세무사들은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을 설립해 저소득층과 사회소외계층의 복지증진사업 및 장학사업에 앞장서는 등 나눔 실천과 이웃사랑에 전문자격사들 중에서 가장 열성적이라는데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계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정은우 당감종합복지관 관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주변의 후원이 많이 줄어든 상황에서 부산지방세무사회에서 도움을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면서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큰 보탬이 될 것 같다”고 했다.
또 윤원찬 중구노인복지관 관장은 “부산관내 복지관 여러 곳에서 일해 봤는데 전문자격사들 중 세무사들의 후원이 가장 많은 것 같아 존경스럽다”며 “앞으로도 많은 후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성금전달식에는 최상곤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을 비롯해 성금을 전달 받은 지역에 속한 정정길 부산진지역세무사회장, 조세현 중부산지역세무사회장, 이종수 이사, 이경숙 중부산지역세무사회 간사가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621호(20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