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범(10366) 세무사가 최근 80여편의 시를 모아 ‘길을 나서는 명상’이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다.
조용범 세무사의 시는 인간의 태생적 한계와 대자연과 더불어 공존하며 삶을 극복하는 보다 맑고 유려한 인생을 사는 지혜를 서정성 깊은 시어로 회자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21호(20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