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
 [조회: 2224]
세무사회 창립기념일 맞아 ‘선배의 날’ 개최
70세 이상 원로회원 초청해 뜻 깊은 시간 가져…원로회원 200여명 참석


세무사회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30분에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제52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선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세무사회는 제52주년 창립기념일 및 선배의 날 행사에서 세무사회 창립 52주년을 축하하고 세무사회 발전에 기여한 선배회원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70세 이상 원로회원을 초청했다. 200여명이 넘는 선배 회원이 참석해 뜻 깊고 의미 있는 행사로 거행됐다.


세무사회 정구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역대 회장님을 비롯한 선배 회원님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의 세무사회와 세무사제도가 있게 된 것”이라고 밝히면서 “오늘의 세무사회와 세무사제도가 있기 까지 노고를 아끼지 아니한 역대 회장님을 비롯한 선배 회원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남겼다. 이어 “지난해에는 전자신고세액공제폐지를 저지해 회원님들이 계속하여 전자신고세액공제를 받도록 하는 등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한 많은 제도개선을 이룩한 한해였다”고 밝혔다.


정구정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2014년 세무사회 회무추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정구정 회장은 “제도개선 부분은 핵심적인 것들은 달성했고 남은 것들도 몇 가지 있는데 현재 추진 중에 있다”면서 “올해에는 회원권익신장을 위한 제도개선 뿐만 아니라 업계 내부 업무를 챙겨 세무사회를 반석위에 올리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원사무소의 인력난 개선방안,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 세무사랑2 회원 70% 이상 보급,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만명 모집, 4대보험 신고 업무 개선 방안 등이 올해 집행부가 추진할 주요 사업”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정구정 회장은 공익재단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정구정 회장은 “공익재단의 필요성에 대해 회원들은 피부로 못 느낄수 있다”면서 “이번 전자신고세액공제 존치 과정에서 보듯이 공익재단은 세무사 업역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보루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익재단을 통해 많은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를 감동시켰기에 전자신고세액공 폐지를 막아낼 수 있었다”면서 “공익재단은 세상을 감동시키는 거대한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인사말이 끝난 후 정구정 회장은 원로 회원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원로 회원들은 업계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세무사회는 창립 52주년을 맞아 70세 이상 원로회원을 초청해 창립기념일 및 선배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200여명의 원로회원이 참석해 세무사회 창립 52주년을 축하했다.

 


≪ 세무사회 창립 52주년과 ‘선배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기념떡컷팅식을 했다. 현역 최고령자인 조영희 선배회원이 건강을 기원하며 건배를 제의해 참석한 회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세무사신문 제622호(2014.2.17.)

 [조회: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