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가 세무사사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세무사랑2를 활용한 법인세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전국 24개 지역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24일 안양, 서울(강서), 강원지역을 시작으로 25일 청주, 26일 전주·서울(종로)·광주, 27일 순천·목포·수원, 28일 대전(오전)·대전(오후)·인천, 3월 3일 구미·대구·천안, 3월 4일 울산·서울(강남), 3월 5일 김해·부산, 3월 6일 창원·진주, 3월 7일 제주를 거쳐 오는 11일 경기(일산)을 마지막으로 교육이 마무리된다.
별도의 수강신청 절차는 없다. 교육을 희망하는 직원은 교육장소와 시간을 확인 한 후 가까운 교육장에서 수강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법인세 신고를 맞아 회원사무소 직원들에게 실직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무사회는 실무에 활용가능 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강사진을 일선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세무사들로 꾸렸다. 교재도 실무 부분을 대폭 강화해 제작, 발간했다.
이에 따라 법인세 신고 실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무소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재흥 전산이사는 “회원사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특히 강사진을 법인세에 정통하고 세무사랑2 활용에도 일가견 있는 전산솔루션개발위원들로 구성해 실무를 대폭 강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무사랑2를 사용하고 있는 회원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많은 회원님께서 세무사랑2로 전환해 이런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세무사신문 제622호(2014.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