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회원사무소 직원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오는 3월부터 서울시 공동으로 2014년 제1기 맞춤형 ‘세무회계 인력양성 무료교육(전산세무회계)’을 실시키로 하고 수강생 40명을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세무사회는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에 대해 소속 5,000여 세무사사무소 가운데 채용을 원하는 회원사무소에 우선적으로 취업을 알선해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세무회계 인력양성 교육은 서울시 중부기술교육원에서 3월 3일부터 5월 14일까지 하루 5시간(10:00∼15:30)씩 일주일에 5회, 총 250시간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신청은 서울시 중부기술교육원 홈페이지(팝업)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문의 02-361-5812)
김상철 서울세무사회 회장은 “이번 교육이 회원사무소의 직원인력난 해소와 함께 청년층 취업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622호(2014.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