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달 설명절을 앞두고 27일 28일 양일에 걸쳐 성금전달식을 가졌다.
대연1동 주민자치센터를 비롯해 에바다보육원, 대한노인회 부산지부, 거제장애인단체총연합회를 찾아 직접 회원들의 마음을 전달했다.
최상곤 회장은 “세무사회는 공익재단을 통해 저소득층과 사회 소외계층에게 정기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아울러 “부산회원들은 경조사가 생기면 자발적으로 일정금액을 성금으로 내놓고 있어 직접 주변 이웃을 도울 수도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어려움을 나누는 세무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전달식에는 강정순 북부산지역세무사회장을 비롯해 강연경 수영지역세무사회장, 박재위 통영지역세무사회장 등 각 성금기탁처가 속한 지역세무사회 회장들도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622호(2014.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