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986]
금융·공공기관 '주민번호 암호화' 의무실시
[2014-02-28 연합뉴스]
 
전병헌 윤상현 대화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왼쪽)와 윤상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가 2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대화하고 있다. 가운데는 정성호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어 금융·공공기관이 국민과 고객의 주민등록번호를 보관할 때 반드시 암호화하도록 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이는 최근 신용카드사와 일부 금융기관이 보관 중인 개인정보가 대량 유출된데 따른 보완책이다.

    개정안은 암호화 적용 대상, 대상별 적용 시기 등의 세부 사항은 앞으로 대통령령에서 정하도록 했다.

 [조회: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