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행웅 구미·김천지역세무사회장>
“세무사 자존심을 세운 역사적인 사건”

▲세무사도 고용산재보험 사무를 대행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세무사들이 모이면 다들 잘됐다고 좋아한다. 며칠 전 모임에서도 지역 회원 10명 정도를 만났는데 이번 법률안 통과가 업무영역을 크게 확대시키고, 세무사들의 자존심도 세운 역사적인 법 개정이라고 평가하더라. 나도 그 의견에 동의한다. 하지만 아직 다 끝난 것은 아니다. 법 개정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사후 관리도 중요하다. 고용산재보험 관련한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회원들이 개정된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알려야 한다. 실질적으로 혜택을 누려야만 우리 회원들도 이번 법률개정이 얼마나 큰 일 인지 인식할 수 있다.
▲법 개정 활동에 참가한 소감은?
직접 국회에 가서 의원들을 만나봤는데 그렇게 힘들 수 없더라. 말로 다 못할 정도다. 옆에서 정구정 회장이 국회를 누비는 모습을 보니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았다. 이번 법 개정 과정에서 정구정 회장이 얼마나 고생하고 노력했는지에 대해 회원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정구정 회장 진짜 칭찬받아야 한다.
<남혁기 강릉지역세무사회장>
“많은 회원들이 실질적인 혜택 누리게 돼”

▲고용산재보험료 징수법이 개정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이번 개정 법률안이 통과됨에 따라 많은 회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게 됐다. 우리 지역엔 비교적 규모가 있는 공장이 없다는 게 아쉬울 뿐이다.(웃음) 업무영역 확대뿐만 아니라 우리 세무사들의 자존심을 세워줬다는 측면에서도 이번 법 개정은 의미가 있다. 일은 내가 다했는데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없어 자존심 많이 상했었다. 이제 그럴 일은 없어졌다.
▲법 개정 활동에 참가한 전반적인 소감은?
국회에 딱 도착해보니 우리 세무사들뿐만 아니라 노무사, 회계사 관계자들도 로비에 대기하고 있었다. 팽팽한 긴장감이 엄습하더라. 근데 내가 했던 일은 정구정 회장이 한 일에 비해 세발의 피에 불과하다. 국회를 뛰어다니고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심까지 들었다. 얼마나 대단했던지 우리가 돌아오는 길에 정구정 회장 흉상이라도 하나 세워야 하는 게 아니냐며 농담까지 할 정도였다.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건 정구정 회장 밖에 없다. 나도 국세공무원 출신이라 잘 아는 데 국세청 고위직 출신들은 절대 하지 못하는 일이다. 현재 정구정 회장에게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런데 나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생각한다. 큰 흐름에 비춰보면 그런 반대 움직임은 아무것도 아니다. 역사가 평가 할 것이다. 과연 다음 회장이 얼마만큼 정구정 회장처럼 열정적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일을 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김기동 동대문지역세무사회장>
“정 회장 같은 회장은 앞으로 나오기 힘들 것이다”

▲고용산재보험료 징수법이 개정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법 개정 효과에 대해 지역에서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가.(웃음) 이건 상식이 통하느냐하는 문제였다. 법률적인 문제로 전산망에 접근하지 못해 팩스로 신고 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이런 비정상적인 현상을 국회의원에게 직접 설명하니 의원님도 문제가 있다며 공감했다. 상식의 승리라고 생각한다.
▲법 개정 활동에 참가한 소감은?.
힘들었다. 오전 9시에 의원회관에 도착했는데 오후 2시 40분이 다 돼서야 국회의원과 면담할 수 있었다. 기다리고, 이동하고, 설득하는 과정 하나하나가 고역이었다. 다행히 나와 같이 간 회원들이 이를 잘 이해해 줘서 큰 힘이 됐다. 내가 해보니 알겠더라. 정구정 회장이 얼마나 대단한지. 얼마나 열정적이고 정성을 다해 일을 하는 데 입이 딱 벌어지더라. 내가 단언하건데 정 회장처럼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아마 정 회장 같은 회장은 앞으로 나오기 힘들 것이다.
▲앞으로도 제도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생각인가?
물론이다. 나는 세무사란 직업을 너무나 사랑한다. 그리고 이번 활동이 국회의원과 연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됐다. 법사위 통과 후 의원님 초청으로 의정보고회에 간 적이 있다. 국회에 같이 갔었던 지역회원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국회의원님이 먼저 아는 척을 하더라. 그리고 사람들에게 우리 한국세무사회 공익재단에 대해 언급하면서 ‘세무사들이 좋은 일 하고 있다’고 홍보도 해 줬다. 세무사 위상이 높아졌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다.
<김영철 익산지역세무사회장>
“정구정 회장의 헌신 아래 모두가 힘을 합쳐 거둔 쾌거”

▲고용산재보험료 징수법이 개정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굉장히 좋은 일이다. 노무사와 회계사의 반발이 심해 국회통과가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다행스럽게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 우리의 업무가 확대 되었다는 점이 매우 기쁘다. 지역회에서도 다들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법 개정 활동에 참가한 전반적인 소감은?
우리 세무사들을 위한 일이니까 힘들어도 즐겁게 일했다. 앞으로도 내 도움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무엇보다 이번 법 개정을 진두지휘 한 정구정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지역회장님들, 집행부 임원들 다 고생했다. 하지만 정구정 회장님의 열정과 노력은 말로 다 설명하기 힘들 정도였다. 정구정 회장님의 헌신 아래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세무사 업무영역을 넓혔다는 점에서 이번 법 개정이 크게 기억에 남는다.
<이봉구 고양지역세무사회장>
“우리 회원들은 복을 많이 받았다”

▲고용산재보험료 징수법이 개정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수요일 마다 열리는 지역 소모임에 참석해 내가 지켜본 이번 법 개정 전반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다. 다들 ‘큰일 했다, 대단하다’며 칭찬이 자자했다. 이런 역사적인 일에 나도 한 몫 했다는 점에서 뿌듯한 마음이 든다. 그리고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법 개정 활동에 참가한 소감은?
나는 지역회 활성화를 위해 정구정 회장님께 자주 쓴소리를 한다. 현 집행부가 지역회를 바라보는 관점이 잘 못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잘한 건 또 잘했다고 칭찬해야 한다. 이번 법 개정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정구정 회장님이 대단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 아침 식사도 못하고 국회를 누비는 정구정 회장을 보니 ‘이런 회장을 가진 우리 회원들이 많은 복을 받았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역대 회장님 중에서 이렇게 열정적으로 일을 하실 분은 없다. 별나신 분이다. 최근에 정구정 회장님이 이런저런 일로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들었다. 지역회 민심을 보면 이런 분위기는 극히 일부분이다. 이렇게 일을 열심히 하고 우리 먹거리를 챙겨주는 데 누가 싫어하겠나. 심지어는 영구회장으로 모셔야 한다는 이야기 까지 나오는 정도다. 이런 일에 상처받지 말고 앞으로도 우리 회원들과 세무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해 달라는 말씀 이 자리를 빌려 꼭 드리고 싶다.
<변판석 안산지역세무사회장>
“세무사회가 없으면 모두 망할 수밖에 없다”

▲고용산재보험료 징수법이 개정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한마디로 말해 대단히 큰 성과이다. 세무사들이 받는 보조금의 액수를 떠나 세무사회가 스스로의 힘으로 우리의 업역을 넓힌 것은 참으로 대단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차제에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성공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언제든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추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번의 성공으로 인해 우리만의 노하우가 생겼으므로 우리가 업역을 사수하거나 확대할 때 지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구정 회장님의 지휘아래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시스템과 동력을 갖춘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본다.
▲법 개정 활동에 참가한 소감은?
정구정 회장님의 탁월한 안목과 지략에 다시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실 주변에 세무사회의 존재 이유에 대해 의문을 표하는 세무사들이 많았는데 이번의 성과를 계기로 세무사회에 부정적이었던 회원들이 다시금 그 필요성을 자각하게 됐다고 생각한다.
세무사회가 없으면 세무사는 모두 망할 수밖에 없다. 당연히 타자격사들의 업역 침범과 세무사에 반하는 수많은 정책 변화를 세무사 개인이 어떻게 다 막을 수 있나?
그나마 세무사회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고 또 정구정 회장님이 있기 때문에 국회를 통해 우리의 업역을 확대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이번의 확실한 성과를 자세하게 알려 전국의 회원들이 세무사회 추진사업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
<김영식 성북지역세무사회장>
“불철주야 뛰어다니면서 만든 역사적 작품”

▲고용산재보험료 징수법이 개정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내가 공군사관학교를 나오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과학기술부에서 25년간 근무하면서 참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봤지만 정구정 회장님 같이 치밀한 지략과 순수한 열정을 겸비한 분은 처음 봤다. 그만큼 이번의 성과는 정구정 회장님이 정말 불철주야 뛰어다니며 고생해서 만든 ‘역사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정말이지 이러한 ‘역사적인 성과’는 1만여 회원들과 함께 두고두고 자축해 회원 모두가 ‘세무사’라는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법 개정 활동에 참가한 소감은?
정구정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과 국회에서 같이 활동하면서 현장에서 목격한 소감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것이다.
보는 것이 믿는 것이라는 말처럼 직접 목격하지 않고는 정구정 회장님의 노고는 아무도 모를 것이다. 나 조차도 법 하나 개정하는 게 이렇게 어렵고 지겨운 것인지 이제야 알게 됐다. 그만큼 개인적으로 너무나 큰 감명을 받았고 다시 한번 정구정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최병주 분당지역세무사회장>
“세무사 역사상 한 획을 그은 큰 성과”

▲법이 개정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정구정 회장님이 제갈공명의 지략과 장비의 우격다짐 그리고 조자룡의 지혜로 대단한 성과를 이룬 것이라 생각한다. 정구정 회장님과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세무사들은 정말 큰 복을 받은 것이다. 한번 목표를 잡으면 빈틈없이 준비하고 끝까지 이루고야 마는 회장님의 근성에 찬사를 보낸다. 그리고 이번의 법 통과는 세무사들의 위상도 한층 더 높인 것이라 생각한다. 과거에는 일일이 팩스로 보내야하는 굴욕을 겪었지만 법 개정으로 전자신고를 직접 할 수 있게 돼 업무 효율성과 수익성 그리고 세무사의 자부심까지 향상시켜 ‘세무사 역사상 한 획을 그은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법 개정 활동에 참가한 소감은?
정구정 회장님의 치밀함과 열정은 그 누구도 따라올 자가 없다. 특히 지난호 세무사신문에서 회장님이 복도에 서서 법안 통과를 초초하기 기다리는 사진을 보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 이러한 열정에 해박한 지식, 치밀한 전략이 더해져 그 누구도 이뤄 낼 수 없는 ‘기적’을 만들어낸 것이다. 예수가 왔을 때 그 시대 사람들은 예수를 못 알아보았지만 우리 회원들은 정구정 회장님의 탁월한 전략과 순수한 열정을 본받아 세무사계 전체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정보영 목포지역세무사회장>
“정구정 회장님의 간절함으로 이룬 기적적인 성과”

▲고용산재보험료 징수법이 개정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아마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협회와 단체 중에 회장님이 이렇게 직접 나서서 발로 뛰는 곳은 우리 세무사회밖에 없을 것이다. 그만큼 이번의 법 개정은 그야말로 정구정 회장님의 간절함과 지극한 노력이 이룬 ‘기적적인 성과’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
세무사 개인에게도 금전적인 수익을 늘려주었기 때문에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매출이 적은 지역세무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지역회원들도 업역을 확대해준 정구정 회장님께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법 개정 활동에 참가한 소감은?
정구정 회장님이 특별한 보수가 없음에도 정말 열심히 활동하는 것에 대단히 감명 받았다. 국회의원은 물론 보좌관들에게 이제 그만 와도 된다는 아쉬운 소리를 들으면서도 하루에도 몇 번씩 계속 의원실을 찾아가는 것을 보고 평소 우리 회원들이 알고 있던 것 이상으로 성심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는 정말 세무사회가 추진하는 모든 행사와 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회원 전체의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김동인 서대전지역세무사회장>
“불가능했던 새로운 업역을 우리가 스스로 개척했다”

▲고용산재보험료 징수법이 개정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정구정 회장님이 이룬 성과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파급력이 있다. 우선 기존에 불가능했던 새로운 업역을 우리가 스스로 개척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그리고 우리 회원들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던 ‘패배주의’가 완전히 사라지게 했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 금전적으로도 사무실 운영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구정 회장님이 우리의 고정관념을 깼다는 점이 가장 크다.
▲법 개정 활동에 참가한 소감은?
이번에 국회에서 신출귀몰하게 활동하는 회장님의 행보를 보고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큰 놀라움과 충격을 받았다. 이것은 현장에서 직접 회장님의 활동을 지켜본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정구정 회장님을 반대하는 회원이 있다면 단 하루만이라도 회장님과 같이 활동을 해보라고 권하고 싶더라. 젊은 사람도 웬만한 신념 없이는 이렇게 왕성하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없다.
그리고 회장님은 누구와 만나도 절대로 밀리지 않는 전문적인 식견과 판단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국회의원이든 보좌관이든 명쾌하게 핵심을 짚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법이 통과될 수 있었던 것 같다.
<김정수 회원>
국회 보좌관, “정 회장님처럼 열심히 얼굴보이는 분 없다”

▲고용산재보험료 징수법 개정에 대한 의견과 법개정에 참가한 소감은?
세무사사무실을 운영하며 업무량을 나름 파악하며 효율적 경영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점점 늘어나는 4대보험업무는 어쩔 도리가 없었다. 전자신고가 되지 않아 겪는 불편함은 업무의 사후검증 가능성을 저하시켰고, 직원의 업무량을 증가시켰다.
그 불편함을 몸소 겪으며 불합리를 느꼈기에 정구정 회장님의 법 개정 작업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인이 되었다. 처음에는 과연 가능할까 하는 패배주의적인 생각도 많았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정구정 회장님의 모습은 아직은 젊은 나에게 많은걸 느끼게 했다. ‘그래 불합리한 게 있으면 최선을 다해 한번 고쳐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게 되었다.
법사위를 통과하는 순간에는 가슴 뭉클함을 느꼈다. 통과 후에도 법사위 회의장 밖에서 의원님들께 감사를 전하기 위해 기다리던 정구정 회장님의 모습도 감동이었다. 내가 아는 한 의원 보좌관은 “한국세무사회 회장님 대단합니다. 저토록 열심히 얼굴 보이시는 분은 없어요”라고 말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시는 구나’ 하고 마음으로 정구정 회장님께 감사했다. 다시 한번 회장님 이하 본회 임원분들에게 큰 박수 보내드린다.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법 개정을 이루어냈다. 이제는 우리는 한 치의 의심도 없게끔 깔끔하게 일을 처리해야 한다.
세무사신문 제624호(2014.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