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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정 회장님이 우리회의 회장님인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정구정 회장님이 아니면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회원들, 감사와 고마움 표시

 

세무사도 고용산재보험 사무를 대행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회원들의 오랜 숙원과제를 해결한 정구정 회장에게 회원들이 감사와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달 5일 광주지방회 회원 보수교육장에서 광주지방세무사회 소속 여성 세무사회원들이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를 저지하고, 세무사도 고용산재보험 사무를 대행하고 정부지원금을 지급 받도록 법을 개정한 정구정 회장에게 감사의 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복희 광주여성세무사회장과 박필례 전 광주고시회장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감사의 선물과 꽃다발을 받은 정구정 회장은 감동을 받았으며 “전자신고세액공제폐지와 법 개정을 위해 애간장을 태우며 엄청 고생하였는데 이렇게 꽃다발을 주니 보람을 느낀다”며 감사의 인사말을 했다.[11면 인터뷰 참고]


또한 지난달 28일 세무사를 보험사무대행기관에 포함하여 세무사도 고용산재보험 사무를 대행하고 정부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고용산재보험료 징수 등에 관한 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회원들은 세무사회 홈페이지와 정구정 회장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내 감사함과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 회원은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누구도 하기 힘든 큰일입니다. 사실 노무사의 고유업무라고만 생각했지 우리 세무사가 하고는 싶었지만 노무사를 건드리기 싫어서라도 하지 않을 일을 우리 회장님이 총대를 메고 하셨습니다. 다시한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또한, ‘회장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용기 있고 열정적인 추진력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세무사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회장님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자동자격폐지에 이어 두 번째 감동의 눈물입니다.. 회장님 뭐라 감사드려야할지..정말 감사드리고 적극 지지합니다’, ‘정구정 회장님의 열정적인 노고와 투혼이 또 다시 세무사들의 염원에 대한 결실을 맺게 하였습니다. 한국세무사회의 역사에 길이 남을 쾌거에 감사드립니다’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지난해 말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를 막아내고 이번에 고용산재보험징수법까지 통과시킨 정구정 회장의 업적에 대해 회원들은 하나 같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정구정 회장이 불굴의 의지로 기적을 이뤄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근 사무실 경영에 어려움을 겪던 회원들은 이번에 ‘개정법률’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새로운 업역 확대를 기뻐하며 감사의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한 회원은 ‘역시 회장님이 해내셨습니다~ 앞으로 회원들이 급여 아웃소싱 업무 등 새로운 수익모델이 또 생겼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회장님밖에 없습니다’라고 했으며, 또 다른 회원은 ‘존경하는 회장님,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회장님의 승전보를 들을 때 마다 훌륭한 지도자 한분이 회원 만명을 먹여 살린다는 말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고맙고 존경합니다’라며 새로운 업역 확대에 따른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또 다른 회원은 ‘기적이란 한번 나는 것이지 어찌 두번씩 연달아 일어난단 말입니까 정말 이런 기적이 두번씩 연달아 나게 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 한 것입니다 전자세액공제와 이번 고용보험 두 가지를 성사시킬 수 있는 사람은 감히 단언하건대 정 회장님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루신 공이 태산 같이 거대 합니다’, ‘회장님! 세무사업계도 경제어려움으로 경영에 애로가 많습니다만 회장님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봄날과 같은 기분입니다. 회장님! 역대 회장님들 가운데서 최고의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문자를 보내왔다. [하단 문자 캡쳐 참고]


세무사도 고용산재보험사무를 대행하고 정부지원금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되자 1천200여명의 회원들이 정구정 회장에게 ‘세무사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줬다. 정 회장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세무사회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기억될 것이다’라는 감사함을 표시하는 문자를 보내왔다. 또한 홈페이지 회원게시판에도 정구정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에 감사함을 표하는 글을 올렸다.

 

 

 
 

 


 

세무사신문 제624호(201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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