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단계에 있어 여러 가지 보완점도 발견되고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세무사사무소 운영에 직간접으로 큰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세무사회 홈페이지 e-쇼핑몰을 담당하고 있는 오피스웨이 B2B사업부 나승진 대리는 “지난 17일 오픈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 세무사회 쇼핑몰에 하루 평균 40∼50명의 회원이 가입하고 있다”며 “세무사신문 등을 통해 홍보가 이뤄지고 있어 가입자 수는 계속해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나대리는 또 “오픈한지 7일만인 24일까지 판매액이 5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시중가격에 비해 가격대가 훨씬 저렴한 만큼 주문한 세무사들의 반응도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7000여 가지 상품이 구비되어 있는데 ‘이런 것도 있느냐’하고 문의하는 세무사도 있다고 밝힌 나대리는 “세무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쇼핑몰을 둘러보면 웬만한 물품은 모두 구비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공지사항이나 안내문을 통해 쇼핑몰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둘러볼 수 있는 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나대리는 “현재 처음 주문하는 세무사에 대해 약 1만원 상당의 선물을 주고 있는데 필요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선물도 받는 기쁨을 누리기를 바란다”며 “특히 개업세무사들을 위해 사무소를 디스플레이 하는 물품도 구비하고 있다며 이용할 경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연락처:019-291-0116)
제 402호 (2004.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