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은 지난달 17일 부산경상대학교(연산동 소재)에서 열린 ‘2014년 창조적 행정서비스 전문인력 양성교육 제1기 개강식’에 참석했다.
최상곤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렵고 복잡한 조세관련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세무사와 사무소 직원은 업무영역이 넓고 성별이나 나이로 차별받지 않으며, 오직 실력만 있으면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좋은 직업”이라며 “부산경상대학교에서 국비장학생으로 선발된 훌륭한 인재들이 세무회계쪽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공부해 능력있는 인재로 거듭나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경상대학교에서 올해 첫 개강하는 ‘창조적 행정서비스 전문인력 양성교육’이라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6개 기관단체가 협력해 기초 소양, 융합형 행정실무 교육, 현장 맞춤식교육, 면접 경진대회, 취업의지 고취, 사후관리등의 프로그램을 교육생에게 제공할 예정으로,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부산광역시 연제구가 총괄추진하는 교육으로 3:1이라는 높은경쟁율을 뚫고 선발된 대상인원 60명은 3개월간 집중교육을 통하여 세무회계분야와 법무분야 등으로 취업하게된다.
세무사신문 제625호(20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