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 7일 동부산대학교(총장 류경화)와 산학협약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최상곤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회는 부산·울산·경남·제주에서 활동하는 1300여명의 세무사를 총괄 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시민들의 납세편익을 제공하는 전문가 단체”라며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 학생들이 세무사 및 세무사사무소 직원으로 진출해 활동할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로써 학생들은 취업난해소 및 안정적인 전문직업을 가질수 있게될 것이고 세무사들은 직원 인력난을 해결할수 있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최상곤 회장을 비롯해 박재우 부회장, 이종수 총무이사, 황원재 업무이사, 곽태순 국제이사가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626호(2014.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