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16일 ‘무역회계와 세무실무’를 발간해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세무사회는 ‘무역회계와 세무실무’를 발간한데 이어 4월 중 ‘소득세실무’, ‘2013귀속 소득세신고실무’, ‘기준경비율·단순경비율’, ‘2013종합소득세 신고서 작성요령’, ‘2014년도 중소기업 조세지원’ 등의 세목별 전문도서도 발간해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조세자료 구독회원의 경우 지방회에서 진행하는 회원희망교육에도 동일한 책자로 교육이 진행되므로 조세자료 구독회원의 경우 추가로 교재를 구입할 필요가 없어 매우 경제적이다. 16일 서울회와 중부회에서 합동으로 실시하는 ‘무역회계와 세무실무’교육을 수강하기 위해서는 조세자료를 구독하지 않는 회원은 1만6천원의 수강료를 별도로 지불해야 하지만, 조세자료 구독회원이라면 교재비를 제외한 6천원만 지불하면 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교육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교육에 참여하지 못하는 구독회원에게는 실무도서를 별도로 배송해 준다.
세무사회는 앞으로 지방회에서 실시하는 회원희망교육에도 조세자료 실무서를 사용토록 권장해 조세자료 구독회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조세자료 구독회원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세무사회 발간 전문도서는 홈페이지[조세전문서점](www. kacpta.or.kr/mall)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며 조세자료 구독문의는 세무사회 조세정보팀(02-597-2941)으로 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626호(2014.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