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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453]
‘세무사랑2’를 활용한 회원사무소 직원 ‘종합소득세 실무교육’ 오는 16일까지 진행
세무사랑2를 이용한 ‘법인세신고 실무교육’ 높은 호응 얻어 이번에는 종합소득세 신고실무 교육

 

 

세무사회는 세무사랑2를 활용한 종합소득세 신고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지난달 25일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이어진다.


세무사사무소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이번 교육은 권역별로 전국 20개 장소에서 진행한다. 총 24차례 교육이 실시되며 서울지역 교육장은 종로·잠실·신도림에, 부산지역은 부산·창원·울산·제주에 마련된다. 중부지방은 고양·안양·수원·인천·강원에, 그리고 대구지방은 대구·구미에, 광주지방은 광주(전주)·순천·목포에, 마지막 대전지방은 대전·천안·청주에 교육장이 마련되었다.


이미 지난달 25일 부산을 시작으로 28일 종로, 고양, 부산 교육과 30일 창원 교육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각 교육장에는 200여명의 세무사사무소의 직원들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세무사회는 소득세신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무사사무소 직원들의 세무사랑2 프로그램에 대한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세무사회는 지난 3월에 실시된 ‘세무사랑2를 활용한 법인세 실무교육’이 직원들로부터 열띤 호응 속에 성공리에 마무리 되자 이에 힘입어 종합소득세 교육도 추진하게 됐다.


법인세 교육을 받은 세무법인 정암의 김태운 사무장은 당시 교육에 대해 “실무위주 수업이다 보니 내용이 귀에 착착 감겼다”면서 “근무경력이 3년 이상 되는 직원들이 실무능력을 높이는 데 최고의 강의였다”고 평가헀다. 세무법인 광원의 이귀자 과장도 “5월 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강의 내용이 흥미로웠다”면서 “전반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세무사회는 직원들의 피부에 와 닿는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이번 종합소득세 교육 강사진도 현직 세무사들로 꾸렸다. 일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무사들이 교육을 맡아서 직원들에게 살아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지방에서 열리는 강의는 지방회에서 추천한 세무사가 교육을 담당하기로 했다. 현지 사정에 맞는 맞춤교육을 실시키 위해 세무사회가 내린 조치다.


유재흥 전산이사는 “직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대한 실무 중심으로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종합소득세 신고 업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이사는 “세무사랑2를 사용하는 회원과 직원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준비해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무사회는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는 회원과 직원들을 위해 교육 동영상을세무사랑2 홈페이지에 탑재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 동영상은 이번 달 2일 세무사랑2 전용 홈페이지 [교육동영상 메뉴]에 탑재된다. PDF 교재파일도 전용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627호(20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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