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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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836]
[인터뷰] 세무사랑2 보급률 1위 지사에게 듣는다 : ㈜뉴젠솔루션 중부호남 지사장 홍기표 대표
‘세무사랑2’로 바꾸면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경쟁사 네거티브 전략에 말려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장 목소리로 들어보는 대전지방회 세무사랑2 보급률 고공행진 비결

 

▲ 현재 대전, 광주, 전주의 세무사랑2 대리점을 맡고 있는데 주로 어떤 일을 하나?
세무사랑2의 보급을 위해 발로 뛰고 있다. 홍보, AS도 나의 몫이다. 세무사랑2 이용자들의 바로 곁에서 서비스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 대전의 경우 세무사랑2 이용률이 매우 높은 편인데 그 비결은 무엇인가?
대전지방회 임원들의 노력 때문이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정책을 추진하는 사람의 의지와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 임소병 전 대전지방회장님과 현 유병섭 회장님이 많이 노력하고 고생하셨다. 김동인 서대전지역회장님, 최학수 청주지역회장님 등 지역회장님들도 세무사랑2 보급에 앞장섰다. 내가 현장에서 보면서 느낀건데, 대전지방회 임원처럼만 하면 세무사랑2가 금방 자리 잡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광주의 선전도 눈여겨봐야 한다. 광주 지역 보급률도 현재 40% 중반대를 기록 중이다. 윤경도 전 회장님과 이영모 광주지방회장님, 정보영 목표지역회장 등의 역할이 컸다. 나는 이런 분들 만나 다른 지역에 비해 수월하게 사업을 펼칠 수 있었다. 내가 전생에 착한 일을 많이 했나 보다.(웃음)  
 
▲ 세무사랑2로 바꾼 회원들의 만족도는 어떤가?
세무사랑2는 빠른 속도와 높은 편의성을 자랑한다. 신고기간의 신속성을 요하는 세무사사무소에서는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때문에 세무사랑2로 바꾼 세무사 회원들과 직원들은 대부분 큰 만족감을 드러낸다. 그리고 만족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C/S(고객만족)도 경쟁 프로그램사보다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현장에서 세무사랑2 AS를 담당하고 있는데 사용자들이 AS를 가장 많이 요청하는 부분은 어디인가?
데이터 컨버터 문의다. 세무사사무실에서 타사 프로그램으로 작성한 자료를 세무사랑2로 변환(컨버트)하는 일인데 몇 단계를 거쳐야 해서 회계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가 낮으면 어려워하는 게 사실이다.
세무사랑2의 보급률이 확대되고 수임업체 및 외부조정업체가 세무사랑2로 전환한다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젠에서는 수임업체가 경쟁사 제품에서 세무사랑2로 교환하면 설치비를 받지 않는 것은 물론 남은 계약기간 동안 유지보수비도 지원해 준다. 이러한 내용을 아직 잘 모르는 세무사 회원 분들이 있어서 안타깝게 생각한다.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 다양한 회계프로그램을 접해봤을 것 같은데 세무사랑2만이 가지는 장점은 무엇인가?
방금 전에도 언급을 했지만, 일단 빠른 속도와 높은 편의성이다. 그리고 저사양 PC에서도 원활하게 돌아가는 가벼운 사이즈도 회원들이 PC 업그레이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외에도 각종 엑셀 업로드 기능, 원클릭텍스라는 스케쥴링 데이터 스크래핑서비스 기능 등 기존 프로그램보다 업무 능률과 속도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이 세무사랑2에 녹아있다.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다. 사용해 보시면 다 알게 된다.(웃음)

 

▲ 현장에서 보기에 세무사 회원들이 세무사랑2를 더 많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세무사랑2 보급에 발목을 잡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전과 광주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진취적이고 깨어있는 회원님들이 많아 좋은 성과가 나온 것 같다.
세무사사무실에 가서 세무사랑2를 권하면 일부 세무사님들은 “프로그램이 좋다고 하고, 우리 세무사회 제품을 이용하기는 해야 되는데…우리 직원들이 꺼려해서…”라고 뒷말을 흐린다.
나의 오랜 경험을 통해 장담하는 데 후회할 일 따윈 절대 생기지 않는다. 프로그램을 바꾸고 불만을 표시하는 직원  단 한분도 보지 못했다. 
그리고 세무사님들이 수임업체를 상대로 세무사랑2 권유를 적극적으로 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수임업체가 세무사랑2를 사용해야 세무사무소 업무도 편리해진다. 대전, 광주지방의 경우 현재 많은 업체가 세무사랑2를 사용 중인데 세무사 회원님의 적극적인 홍보가 큰 역할을 했다.

  

▲ 회원들의 권유 외에도 일반기업들이 세무사랑2를 이용하는 데 필요한 것이 있다면?
경쟁사 제품군의 인지도가 세무사랑2 보다 높은 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무사회와 회원들의 홍보가 매우 중요하다. 경쟁사 제품의 역사는 오래됐다. 90년대부터 DD(LL), NEO, NEO-PLUS, NEO-PLUS2, I-PLUS, SMART A라는 이름을 달고 시장에 나왔다.
제품 교환 주기가 약 3~4년으로 사용자는 신제품이 나올 때 마다 비용을 들여 교환해야 했다.
이러다보니 많은 세무사 회원 분들이 세무사랑2로 바꾸면 돈이 드는 줄 알고 있다.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타사 제품에서 세무사랑2로 교환 시 설치비도 받지 않고 남은 계약기간 만큼 유지보수비도 100% 보상해 준다. 어차피 어느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유지보수료는 지급해야 한다.
이런 저런 부가서비스까지 따지다 보면 세무사랑2로 사용하는 것이 금전적으로도 훨씬 유리하다.
이런 사실을 인지하여 세무사 회원님들이 자신 있게 세무사랑2를 홍보해 주었으면 좋겠다.
‘지금 제품보다 더 성능 좋은 게 있습니다. 바꾸는 데 비용도 안 듭니다.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 있다면 그 계약기간 만큼 유지보수료도 받지 않습니다. 한번 바꾸면 절대 후회 안 하실 겁니다’고 수임업체 담당자에게 말씀드렸으면 한다.

 

▲ 경쟁사는 세무사랑2와 관계가 없는 ㈜뉴젠솔루션의 리버스알파와 세무사랑 프로그램을 두고 ㈜뉴젠솔루션과 소송을 펼치며 ‘세무사랑2도 지적재산권을 침해하였다고 주장하며 이를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시장의 반응은 어떤가?
영향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나는 경쟁사의 마케팅은 일종의 네거티브 전략이라고 본다. 상대방을 격하하고 폄하하여 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려는 정책, 한국의 정치판과 비슷한 행태다. 경쟁사는 지금까지 독과점 위치에 있었기에 새 프로그램이 시장에 진출하는 게 싫었을 것이다. ㈜뉴젠솔루션이 망해야 다시 독과점 위치를 유지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세무사랑2를 죽이고 싶어 한다. 지금까지 이런 네거티브 전략 때문에 힘들었던 건 사실이다.
세무사회 회원님들은 네거티브 전략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우선 이번 소송은 세무사랑2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럴 일이야 없겠지만 소송결과가 안 좋게 나오더라도 회원님들은 아무 피해를 보지 않는다.
그리고 왜 세무사랑2가 필요한지 회원님들께서 생각해 봐야 한다. 우선 시장의 정상화라는 측면에서 세무사랑2의 존재 자체가 절대적인 의미를 갖는다. 세무사랑2라는 경쟁 회계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경쟁사는 기술 개발, 서비스 확대에 더욱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가격도 쉽게 인상하지 못한다. 세무사랑2가 있어야만 세무사랑2를 이용하지 않은 회원님들도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회원님들이 세무사랑2를 외면한다면 다시 독과점 체제로 돌아가게 된다. 벌어져서는 안 되는 일이다.
경쟁사는 현재 ㈜뉴젠솔루션과의 소송을 위해 모든 수단과 자금을 동원하고 있다. 그들이 왜 이렇게 자본과 노력을 기울일까? 그들이 독과점 지위를 다시 획득하면 소송에 투자한 만큼, 아니 그 이상의 보상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몇 배의 보상은 세무사회 회원님들의 감당해야 할 몫으로 돌아올 것이 뻔하다. 
세무사회 회원님들이 지금 보다 더 세무사랑2에 관심을 가지고 아껴준다면 분명히 판은 달라질 것이다.
경쟁사 제품과 세무사랑2의 정당한 경쟁을 통해 회계프로그램 시장은 몇 단계 성장할 수 있고 그 성장의 열매는 회원님들에게 고스란히 돌아 올 것이다. 근시안적인 시각을 벗어나서 무엇이 과연 세무사회 회원님들에게 유리한일인지 따져 주셨으면 좋겠다.  

 

▲ 세무사랑2의 성공가능성 몇 프로까지 보나?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이 있다. 성공을 논하기 전에 최선을 다하고 나서 하늘의 뜻을 기다리겠다. 내 인생에 있어 세무사랑2는 최고의 제품이다. 고지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느낀다. 무조건 100% 성공하리라 확신한다.  

 

▲ 세무사랑2의 성공적인 보급을 이끌고 있는데 사용률 확대를 위해 다른 지역 지사장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다. ‘세무사랑2’는 최고의 제품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영업에 임해 주길 바란다. 고객 가까이에서 최선을 다하시면 반드시 그 지역 세무사님들이 세무사랑2를 인정해 줄 것이다.

 

▲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세무사랑2로 바꾸지 않은 세무사회 회원과 세무사사무소 직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현재 전국에 20개 대리점이 세무사회 회원님들 곁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그 지사의 임직원들은 지금도 불철주야 세무사랑2의 보급을 위해 무단한 노력을 기울인다. 가끔식은 안쓰러울 정도다.
세무사랑2의 권유를 위해 저희가 세무사사무소를 방문할 때 회원님들의 건내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 최선을 다해 회원님들을 지원 해 드릴 테니 세무사회 회원님들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세무사신문 제627호(20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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