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지난달 22일 서초구 세무사회관 대회의실에서 25개 지역세무사회장 및 건강보험 29개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이행방안 간담회를 열었다.
김상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4대보험 신고업무를 현장에서 수행하는 지역회장과 건강보험 지사장들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면 업무량 감축의 효율적 방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지방회는 건강보험공단측에 ▲보수총액 신고의 국세청 자료 활용 ▲EDI프로그램 공인인증 없이 활용토록 개선 ▲EDI프로그램 서식과 회계프로그램 서식의 연동 ▲4대보험 포털사이트에서 각종 자료 조회 가능 등을 골자로 하는 ‘4대보험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건의문을 설명하고 전달했다.
세무사신문 제627호(20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