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세무사회(회장 김귀순)는 당초 29일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예정됐던 제29회 정기총회 및 50기 신입생 환영회를 오는 5월 13일로 연기했다.
김귀순 회장은 “최근 진도 세월 호 침몰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한 후 “실종된 탑승객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염원하는 마음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총회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627호(20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