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세무사회(회장 김귀순)는 지난 13일 서초구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제29회 정기총회 및 50기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정구정 세무사회장, 경교수 부회장, 임정완 윤리위원장, 이동일·백정현 감사, 유영조 총무이사, 윤석남 연구이사, 유재흥 전산이사 등 많은 임원이 참석했다.
정구정 회장은 축사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결국 사랑과 자비”라며 "어머니와 같은 자애로운 마음으로 세무사회를 따뜻한 마음으로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여성세무사회는 총회에서 가을전국대회를 부산에서 개최키로 결정했으며, 사단법인 추진건을 내년 상정키로 했다.
세무사신문 제628호(2014.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