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 12일 제주 도남동에서 제주회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최상곤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회는 세무사 업무영역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미 고용보험 신고 대행업무와 각종 기업진단 업무를 세무사가 할수있도록 포함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자신고세액공제도 유지시켰다”며 “세무사랑2 보급확대와 공익재단 기부금 동참 등 세무사회에 더 많은 힘을 실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진행된 소득세 교육에는 회원 및 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에 앞선 지난 9일 최상곤 회장은 부산경상대학교에서 ‘세금의 정의와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최상곤 회장은 특강에서 “최근 경기 부진으로 일자리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며 “조세전문가가 되어 조세전문지식을 함양해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628호(2014.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