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정범식)는 지난 13일 수원 중부청 인근에서 황용희 중부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과 이기열 개인신고분석과장, 김봉범 소득재산계장, 이재관 조사관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소득세 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정범식 회장은 ▲홈택스 납세정보조회 수임동의와 관련한 대책 마련 ▲사후검증시 과다한 서류로 인한 불편함 해소 ▲성실신고확인 수임보고 2월말로 변경 개선 등을 건의했다.
황용희 세원분석국장은 “고소득 자영업자의 성실신고를 유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중부지방세무사회는 간담회를 마치고 확대임원회의구성원 임원들과 함께 안산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세무사신문 제628호(2014.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