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지난 13일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을 방문해 중소기업 인턴십 제도개선 및 세무회계 인력 양성교육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청년층 취업확대 방안에 대해 건의했다.
이 자리에는 김상철 회장을 비롯해 이종탁·안희승 부회장, 양인욱 총무이사, 손경식 연구이사, 이용연 업무이사, 이영진 홍보이사, 이신애 국제이사, 한인형 연수위원장, 안호영 연구위원장, 박내천 홍보위원장, 권혁일 감리위원장, 황선의 종로지역회장, 박준호 남대문지역회장, 김영식 성북지역회장 등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628호(2014.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