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달 19일 부산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회원사무소 인력난 해소와 관련해 간담회를 가졌다.
최상곤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세무사회가 새일센터와 협약을 체결해 부산에서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맞춤형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이번 과정을 수료한 전원이 취업 할 수 있도록 지역세무사회를 통한 홍보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회원사무소 취업을 한 뒤에도 회원사무소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신규직원들의 실력향상교육과 적응능력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상곤 회장을 비롯해 김안석 동래지역세무사회장, 신영삼 금정지역세무사회장, 강연경 수영지역세무사회장, 양성교육 강사를 맡고 있는 양은진 세무사, 김순애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외 3명의 과정담당자가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629호(20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