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지난 12일 서울 코엑스 3층 D2홀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201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2014회계연도 세출 예산안을 보고했다.
정기총회에는 본회 정구정 회장을 비롯해 많은 임원이 참석했으며,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백재현 국회의원, 임환수 서울지방국세청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와함께 진행된 선거에서 제11대 서울지방회장으로 김상철 현 서울회장이 재선됐으며, 연대입후보한 황선의·이종탁 회원이 부회장에 당선됐다.
김상철 회장은 유효투표수 2천658표중 1천359표를 획득해 회장에 재선됐다. 기호 1번 임채룡 후보는 1천299표를 획득했다.
세무사신문 제630호(2014.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