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국회부의장, 박영선 원내대표, 정우택 정무위원장, 정희수 기획재정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 여야의원 19명 참석
의원들, “정구정 회장님을 둔 한국세무사회가 정말 복 받은 단체다” 등으로 칭송
정구정 회장, “회원단합과 사회공헌활동이 세무사의 미래이며 생존전략이다”, “단합해야 우리 업역 지켜나갈 수 있다”

축하합니다!!
≪ 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63스퀘어)에서 개최된 한국세무사회 제52회 정기총회에는 국회의장이 화환을 보내오고 국회부의장과 원내대표 등 여야의원 19명과 정부관계자 등 내빈과 2천5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회의장을 가득 메웠다.

세무사의 힘!!
≪ 한국세무사회 제52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정부 인사와 국회의원들이 정기총회 개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했다.
(첫번째 줄) 왼쪽부터 정규언 한국세무학회장, 임향순 세무사회 고문, 유일호 의원, 나성린 의원, 정우택 의원, 정갑윤 국회부의장, 정구정 회장, 이한구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노철래 의원, 노웅래 의원, 이완영 의원, 오제세 의원, 원경희 부회장, 임정완 윤리위원장 (두번째 줄) 왼쪽부터 김상철 서울회장, 깁갑순 납세자연합회장, 이영모 광주회장, 고영회 변리사회장, 최상곤 부산회장, 백재현 의원, 김낙회 세제실장, 박원석 의원, 주찬식 의원, 홍영표 의원, 배진환 안전행정부 지방세제심의관, 정성호 위원, 백정현 감사, 최성탁 대구회장, 신수원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황상철 법제차장, 이동일 감사, 경교수 부회장, 김진형 중소기업청 정책국장, 정범식 중부회장, 유병섭 대전회장.
박영선 원내대표, 정희수 기획재정위원장과 유승희 여성가족위원장은 기념촬영 후에 회의장에 입장한 관계로 기념촬영을 함께 하지 못했다.
세무사신문 제631호(20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