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장님은 분위기 메이커?
바쁜 일정을 뒤로 하고 총회가 시작하기도 전에 63스퀘어를 찾아와 축하해 준 정부고위인사, 국회의원 등 내빈들이 내빈 대기실에서 정구정 회장의 이야기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이날 총회를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국회의원과 정부인사는 30여명에 달한다.




내빈 대기실에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세무사회 52주년 정기총회를 축하하고 있다. 내빈들은 이구동성으로 지난해 출범한 세무사회 공익재단에 대한 정구정 회장의 추진력과 세무사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세무사회는 지난해 세무사회공익재단을 설립해 형편이 어려운 350여명의 저소득층 가구와 자녀에게 3억 8천만원의 장학금과 생활비를 전달했으며 미얀마와 네팔에 도서관을 신축해 기증하는 등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시켰다.(사진 첫번째 줄 왼쪽부터 나성린 의원, 노철래 의원, 정우택 의원, 정구정 회장, 박원순 서울시장, 이한구 의원, 노웅래 의원, 오제세 의원, 홍영표 의원, 정성호 의원, 유일호 의원, 두번째 줄 왼쪽부터 황상철 법제차장, 임향순 고문, 이완영 의원, 박원석 의원, 백재현 의원, 원경희 부회장, 김낙회 세제실장, 신수원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주찬식 의원, 배진환 안전행정부 지방세제심의관, 김진형 중소기업청 정책국장)

세무사신문 제631호(20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