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을 빌어요
1년에 한번 열리는 세무사들의 축제니 만큼 동료, 선·후배를 만나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풀어내느라 바쁜 모습이지만, 빠짐없이 등록하고 경품권도 꼼꼼이 챙겨 마음속으로 행운을 빌어본다.‘제∼발 냉장고야 내게로’



“세무사회 정기총회 축하합니다”
총회장 입구에 늘어선 화환들이 세무사의 위상과 정구정 회장의 인맥을 짐작케 한다. 정의화 국회의장을 비롯해 정갑윤 국회부의장, 박영선 원내대표, 현오석 부총리, 정우택 정무위원장, 정희수 기재위원장, 유승희 여성가족위원장 등이 보낸 정기총회 축하화환이 서 있다.

세무사신문 제631호(20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