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무사회 52주년 정기총회를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한 내빈들이 정구정 회장과 함께 정기총회에 입장하자 회원들이 환영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여긴어디? 국회의사당?”
국민의례를 하는 모습이 왠지 낯설지 않다. 참석한 많은 국회의원분들을 보면 국회의사당이 아닌지 착각이 들 정도.


“잘생겼다∼”
정기총회 사회를 맡은 유영조 총무이사가 내빈들을 소개하고 있다. 몇 번의 큰 회의를 치러낸 덕에 전문 MC 뺨치는 진행솜씨를 뽐내게 됐다.

세무사신문 제631호(20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