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시작을 알립니다”
세무사회 제52회 정기총회가 회원 2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막이 올랐다. 회원들은 내빈 축사를 들으며 새삼 세무사의 제고된 위상을 체험했으며, 지난해 업무영역 확대 등 회무에서 큰 성과를 이뤄낸 정구정 회장의 인사말을 경청했다.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와 정희수 기재위원장이 정구정 회장과 총회장에 나란히 앉아 즐겁게 담소를 나누고 있다.

바쁜 국회일정에 총회장에 늦게 도착한 유승희 여성가족위원장이 정구정 회장의 소개에 세무사 회원들에게 활짝 웃으며 인사를 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31호(20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