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이 아니라 추첨!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을 위해 마련된 경품 당첨자를 추첨하기 위해 본회 상임이사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날 총회 행사 사회를 맡은 개그맨 강성범씨가 추첨을 돕고 있다. 오른쪽부터 사회자 강성범, 유영조 총무이사, 정동원 연수이사, 경준호 법제이사, 유재흥 전산이사, 이성진 업무이사, 송만영 홍보이사, 정해석 감리이사, 이대규 국제이사, 남창현 업무정화조사위원장

3등상!
이날 3등상인 삼성 갤럭시탭의 행운은 백해현·이재철·이영섭·조병섭·이석윤 회원에게 돌아갔다. 당첨자들이 임정완 윤리위원장과 이동일 감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등상!
김용호·이근우·김순자 회원이 2등상인 삼성센스노트북을 받고 기뻐하며 경교수·원경희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등상!
한유철 회원이 1등상인 삼성 스마트 TV 48형을 받고 정구정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31호(20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