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1만명 시대
지난해 개업회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명실상부 최고의 자격사 단체라 할 만하다. 1만명이 넘는 회원들의 손과 발이 되어 회원 업무 영역 확대와 회원 서비스 제고를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는 세무사회 임직원들이 정기총회를 마치고 다시한번 각오를 다졌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총회를 마치고 본회 상임이사들이 기념촬영을 하면서 2014회계연도에도 정구정 회장을 도와 회무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했다.

대상∼
이날 전회원이 탐내던 삼성 양문형 냉장고의 행운은 윤명렬 회원에게로 돌아갔다. 윤명렬 회원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세무사신문 제631호(2014.7.1)